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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스타트업 20개 9~11월 온라인 해외IR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국내 유망 벤처‧창업기업과 해외 투자자 간의 온라인 투자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기간은 9월 14일부터 11월 16일까지이다.  매주 월요일마다 2개씩 총 20개 업체를 소개한다.

투자설명회(IR) 영상을 사전 제작한뒤 유튜브를 통해 해외(美‧中‧싱가포르) 벤처캐피탈 140여개사에 공개한다.

참여기업은 레이니스트(핀테크), 매스프레소(교육), 오피지지(게임), 파두(하드웨어), 메가존클라우드(하드웨어), 스트라드비젼(하드웨어), 이뮨메드(바이오), 와이낫미디어(콘텐츠), 샌드박스네트워크(콘텐츠), 진메디신(바이오), 프레시지(음식), 이지엔도서지컬(헬스케어), 이스트엔드(패션), 원드롭(헬스케어), 트위니(하드웨어), 비주얼캠프(소프트웨어), 제이투에이치바이오텍(바이오), 엔솔바이오사이언스(바이오), 이티에스(하드웨어), 센스톤(핀테크) 등이다.

한편 온라인 투자설명회(IR) 참여를 희망하는 벤처‧창업기업은 1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e-mail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중기부 전세희 투자회수관리과장은 “시장성만 충분하다면 온라인 투자설명회(IR)도 투자유치 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된 만큼,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네트워킹에 제약이 많은 상황에서 이번 투자설명회(IR)가 해외로 진출하려는 스타트업에 유용한 기회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희범 기자  snews@s-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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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박영선장관#중기부#유망스타트업#온라인해외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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