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ICT
대전 VR/AR 국방‧과학 콘텐츠 지원사업 6/1일 마감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6월1일까지 ‘2020년 대전 VR/AR 콘텐츠제작 및 실증 지원사업’ 업체를 모집한다. <자료사진: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진규, 이하 진흥원)은 VR/AR 콘텐츠를 제작하는 지역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매출 증대를 위해 ‘2020년 대전 VR/AR 콘텐츠제작 및 실증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지원 접수 마감은 6월 1일까지다.

진흥원은 코로나19 이후 집체교육이 어려운 현 시기에 국방‧과학분야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비대면(언택트, untact) 기술인 VR/AR을 활용한 콘텐츠를 제작 지원한다.

규모는 총 7억 원이다. 지정과제는 다양한 군 수요처에서 접수된 20여 개 과제 중 자문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VR 전장공포 간접체험 콘텐츠’다.

자유 과제는 국방‧과학 분야와 연계해 현장 실증 및 사업화가 가능한 콘텐츠라면 무엇이든지 가능하다.

김진규 원장은 “비대면 접촉 서비스가 대두되는 시점에서 우리 지역 VR/AR 기업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국방 ‧ 과학 특화산업의 중심지로 대표되는 대전광역시의 이미지를 제고해 기업과 대전시가 동반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흥원 VR/AR제작거점센터는 지난 2018년 개소했다. 지난해 병기탄약창에서 시범운영 중인 ‘중어뢰 정비교육 콘텐츠’와 대전오월드 사파리에서 운영 예정인 ‘Zoo Bus MR콘텐츠’를 제작했다.

박희범 기자  snews@s-news.kr

<저작권자 © Science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국방#과학#ar#vr#허태정시장#대전광역시 김진규원장#콘텐츠

박희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