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책
이상민 유성을 후보 "전민-신성-구즉-관평 도시철 트램지선 연결"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대전 유성을)가 2일 4.15 총선을 위한 선거운동에 돌입하고 대전과 유성의 미래를 위한 3대 공약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이날 관평동 북대전 IC출근길 인사에 이어 민주당 후보자 공동 출정식에 참석해 시민에게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 호소문에 따르면 이 후보가 이날 내놓은 공약은 △도시철도 트램 지선으로 전민동-신성동-구즉동-관평동 연결 △4차산업혁명 전진기지 벨트 구축 △세계적 바이러스 연구소 설립 등이다.

이 후보는 대전도시철도 트램 사업이 본궤도에 오름에 따라, 지선연결사업을 임기내 추진해 유성구민들의 대중교통 사각문제 해소로 삶의 만족도 증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유성 문지동, 탑립동, 안산동, 금고동, 대동, 신동, 둔곡동 등 일원에 국가적 차원의 첨단 산학연 클러스터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또 연구개발특구내에 신기술 개발에 대한 규제 제로화를 위한 ‘테스트베드’ 구축방안도 제시했다. ‘연구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유성을 세계적 연구개발 중심축으로 성장 발전시키겠다는 공약도 내놨다. 유성을 명실공히 세계적 과학기술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것이다.

이와함께 이후보는 세계적 바이러스 연구소를 유성에 설립해 코로나19등 감염병 연구 토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상민 후보는 “이 자리에서 국정의 중심에서 더 큰 일,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강력한 여당의원이 되어 코로나로부터 국민을 지키고 지역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며 “국정의 중심에서 다선 큰 정치인으로서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희범 기자  snews@s-news.kr

<저작권자 © Science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민#더불어민주당#신성#트램#도시철도#세계적바이러스연구소#4차산업혁명

박희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