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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신천지 신도 167명 유증상자27일 신도 1만2335명 전수조사...연락두절도 807명

대전에 거주하는 신천지 신도 1만2335명 중 167명이 유증상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전화 불통자도 807명이었다.

대전시는 27일 신천지신도 1만 2335명에 대한 코로나19 증상여부를 조사한 결과, 무증상자는 1만1361명(92%), 유증상자는 167명(1.4%), 통화가 되지 않은 신도는 807명(6.6%)으로 조사 됐다고 28일 밝혔다. 응답률은 1만 1,528명으로 93.4%였다.

대전시는 유증상자 167명은 자가격리 및 최우선 검사진행, 무증상자 1만 1361명은 자치구 단위 능동감시 예정이다.

대전시는 연락이 안되는 신도는 대전지방경찰청에 소재파악을 의뢰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8일 오전 9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022명, 검사자는 총 6만 8918명이다. 이 중 4만 4167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2만 4751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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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유증상자#대전시#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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