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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32사 코로나19 대전 유입차단 지원나서
육군 32사 간부들이 대전복합터미널에서 열화상 카메라로 시민들의 열을 체크하는 모습. 육군 32사는 17일부터 코로나 19 대전유입 차단을 위해 민간을 지원하고 있다.

대전시는 대전지역 통합방위작전부대인 육군 제32보병사단이 대전 지역 코로나19 유입 차단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육군 32사는 지난 17일부터 대전복합터미널을 중심으로 응급구조사 등 일정 자격을 갖춘 군 간부를 차출해 열화상카메라를 운용하며 시민들의 열을 체크하는 등 현장 지원중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복합터미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적극적인 협조와 격려를 당부드린다”며 “민관군이 지역내 코로나 19 유입 차단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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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32보병사단#통합방위작전부대#대전역#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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