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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전파력 큰 편...사망률은 2.2%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국내 확진자는 4일 기준 15명이라고 대전시는 밝혔다. 사망자는 없고, 접촉자는 모두 913명이 관리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는 27개국에 1만7486명이 확진상태다. 이 가운데 중국이 1만7205명이다. 사망자는 362명이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신종플루,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를 차례로 비교해보면 사망률은 2.2%, 30~40%, 1%, 10%다. 국내에서는 신종 코로나 사망자는 현재 없다. 메르스는 20.4%, 신종플루 0.24%, 사스 0%였다.

1명이 다른 사람에 감염시키는 전파력 지수는 신종코로나가 1.4~2.5명, 메르스 0.4~0.9명, 신종플루 1.4~1.6명, 사스 2~5명이다.

출연연 관계자는 “신종플루는 타미플루라는 치료제가 나와 있지만, 신종 코로나나 메르스, 사스 등은 치료제가 없다”고 덧붙였다.

 

박희범 기자  snews@s-news.kr

<저작권자 © Science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종코로나바이러스#대전시#중국#메르수#신종플루#사스#중동호흡기증후군#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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