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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메이커스페이스 64개소 추가 조성
<자료출처: 중소벤처기업부>

창의적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는 메이커 스페이스 64개소가 올해 추가로 조성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중기부)가 메이커 스페이스 64개소를 추가 조성한다.

메이커스페이스는 아이디어 구현에 필요한 3D프린터, 레이저커터 등 다양한 장비를 갖춘 창작·창업지원 공간이다.

이를 위해 중기부는 다음 달 28일까지 스페이스를 운영할 주관기관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중기부는 지난 2018년 메이커스페이스 65개소 지정을 시작으로 올해 1월 현재 총 128개소를 운영 중이다.

올해는 ‘교육과 체험’ 중심의 일반형 공간 60개소와 전문창작과 창업연계 기능의 전문형 공간 4개소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일반형 공간에는 1억 6000만 원 내외, 전문형에는 15억 원 내외를 지원한다.

권대수 창업진흥정책관은 “지역별·분야별 스페이스의 연계·협력을 강화해 지역 메이커 생태계를 견고하게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며 “기존 관련 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기관 또는 단체들도 프로그램 확충 등 개선이 필요한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중기부는 사업 설명회를 오는 29일 대전 코레일 본사, 30일 가천대학교에서 개최한다.

박희범 기자  snews@s-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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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박영선 장관#창의적 아이디어#64개소#3d프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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