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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 (주)동아ST에 10억 받고 치매치료제 기술이전
KIST와 (주)동아ST가 11일 기술이전 조인식을 맺은 뒤 기념촬영했다. 왼쪽에서 다섯번째가 원광연 NST이사장, 여섯번째가 이병권 KIST 원장이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이병권)은 11일 KIST 서울 본원에서 ㈜ 동아ST(대표이사 엄대식)와 신규 치매 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술이전 및 공동 연구 개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협약식에는 KIST 측에서 이병권 원장, 윤석진 부원장, 오우택 뇌과학연구소장, 배애님 치매DTC융합연구단장, 최치호 기술사업단장이 참석했다. 동아에스티 측에서는 엄대식 회장, 윤태영 본부장, 한정현 R&BD팀장, 이민정 수석이 참석했다.

이외에 원광연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이 이날 행사의 주요 VIP로 배석했다.

이 협약식에 따라 KIST는 ‘타우 단백질 응집 저해 기반 치매 치료제 개발 기술’을 ㈜동아ST에 이전했다.

양 기관은 향후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이른 시일 내에 비임상 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글로벌 치매 치료제로의 신약 가치 창출을 극대화하는 방안을마련할 계획이다.

이 기술이전의 기술료는 선급금 10억 원이다. 또 기술 개발 및 임상진행에 따른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가 지급된다.

박희범 기자  snews@s-news.kr

<저작권자 © Science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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