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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군산, 부산, 정선, 관악, 공주 상권에 5년간 80억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9일 심의조정위원회를 열고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3차) 사업 대상지 5곳'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한 상권은 △ 군산 공설상권 △ 부산 연일상권 △ 정선 아리랑상권 △ 관악 신원상권 △ 공주 산성상권 등이다.

지난 해엔 △ 대구 칠성상권 △ 수원 역전상권 △ 강진 중앙로상권이 선정됐다.

내년엔 지역 상권 19곳, 2021년엔 25곳, 2022년엔 30곳을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는 낙후된 구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선정 지역에 5년간 80억원 내외를 지원한다.

중기부 김형영 소상공인정책관은 “이번에 선정된 상권에 상권 르레상스 프로젝트가 가동되면 침체된 골목상권을 활력을 회복시키고 경쟁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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