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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구재단ㆍ대전혁신센터ㆍ12개 투자기관 "소셜기업 투자처 발굴"
특구재단과 대전혁신센터가 12개 투자기관과 양해각서를 교환한 뒤 기념촬영했다. 왼쪽부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임종태 센터장, 다담인베스트먼트(주) 강나루 전무, 뉴블랙(주) 한완희 파트너, 비하이인베스트먼트(유) 김중완 대표이사, 고려대학교기술지주(주) 장재수 대표이사, (재)한국사회투자 이종익 대표, 한국과학기술지주(주) 강훈 대표이사, 더웰스인베스트먼트(주) 서학수 대표이사, 대성창업투자(주) 박근진 대표이사, ㈜엠와이소셜컴퍼니 김정태 대표이사, 한국사회혁신금융(주) 남궁정 대표파트너, (유)로우파트너스 최재현 소장, sopoong 이학종 투자팀장,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양성광 이사장. <사진제공: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펀드 운용실적 3조원대, 투자업체 총 600개의 실적을 갖고 있는 국내 12개 투자기관이 연구개발특구 내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처 발굴에 나선다.

주도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양성광, 이하 ‘특구재단’)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종태, 이하 ‘혁신센터’)이 맡았다.

12개 투자 기관은 다담인베스트먼트(주), 뉴블랙(주), 비하이인베스트먼트(유) , 고려대학교기술지주(주) , (재)한국사회투자, 한국과학기술지주(주), 더웰스인베스트먼트(주), 대성창업투자(주), ㈜엠와이소셜컴퍼니, 한국사회혁신금융(주), (유)로우파트너스, sopoong 등이다.

이들은 지난 28일 기술혁신형 사회적 경제 기업의 육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 각서 교환에 따라 이들은 향후 투자수요 발굴 외에도 임팩트 투자 지원, 교육 및 엑셀러레이팅 등 컨설팅, 사업화 연계 등의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박희범 기자  snews@s-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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