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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의원 '타다' 언론플레이에 경고

김경진 의원(무소속, 광주 북갑)이 '타다'의 언론플레이에 경고장을 날렸다.

김 의원은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1년간 대한민국 법질서와 여객운송사업 질서를 파괴한 ‘법꾸라지’ 타다가 또다시 언론플레이로 위기를 모면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국회에서 타다 금지법이 논의되고, 다음달 2일 첫 공판기일이 다가오자 부랴부랴 ‘공청회 기회를 달라’며 또다시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줄곧 정부 승인을 받은 합법사업이라던 타다의 주장과는 달리, 국토부나 서울시 그 어느 곳에서도 타다의 렌터카 운전자알선 모델을 승인해준 적이 없다는 것이다.

김 의원은 △법원은 신속·공정한 재판을 통해 대한민국 사법정의를 실현할 것 △타다는 즉각 불법 콜택시 영업을 접고, 합법적 서비스를 제공하라 △국회는 조속히 관련법을 제정하라고 촉구했다.
 

허진만 기자  snews@s-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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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의원#타다#언론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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