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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IPBC 아시아 2019서 "최고 지식재산 리더"로 선정돼

KAIST(총장 신성철)가 지난 달 일본 도쿄에서 열린 ‘지식재산 전문가 연례행사(IPBC) 아시아 2019’에서 대학/R&D 분야 아시아 최고 지식재산 리더로 선정됐다.

또한, 특허청에서 선정한 2019년 기술이전 우수기관 경상 로열티 부문 대학 1위에 올랐다.

영국의 유명 지식재산 전문저널인 IAM 주관으로 개최된 IPBC 아시아 2019는 세계 지식재산(IP) 전문가들이 모여 개최하는 연례행사로 매년 지식재산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식재산 관련 이슈를 공유·토론하는 자리이다.

KAIST는 이와 함께 2018년 총 4억 5천만 원의 특허기술 경상 로열티를 받아 특허청에서 선정한 2019년 기술이전 우수기관 경상 로열티 부분 대학 1위를 차지했다.

최경철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KAIST의 혁신적인 연구역량이 지식재산 및 기술사업화 가치 창출로 이어졌음을 입증했다”라며 “글로벌가치창출 선도대학이란 비전을 완성할 수 있도록 더욱 전략적인 핵심 지식재산 창출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희범 기자  snews@s-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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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IPBC#최고 지식재산 리더#신성철총장#로열티#특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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