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Biz+
특구재단-혁신센터 28일 IR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양성광, 이하 ‘특구재단’)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종태, 이하 ‘혁신센터’)는 기술혁신형 사회적경제기업의 육성을 위한 ‘IR 행사’를 11월 28(목)에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 행사는 기술기반 중소기업 및 사회적경제기업 중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 19개를 소개하고 임팩트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개 트랙으로 마련됐다.

한국벤처투자, 와디즈 등과 소셜밸류 투자 조합을 결성한 (주)엠와이소셜컴퍼니, 특구펀드 운용사 등 14개의 투자기관이 참석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기업들의 사업성 및 투자가능성을 심사한다.

또 투자유치 경험이 없는 소셜벤처의 투자유치 스킬 향상 및 투자자 대상으로 회사 홍보 등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자리이며, 일반인도 참석하여 소셜벤처 아이템 제안을 관람할 수 있다.

특히, 특구재단 및 혁신센터는 IR 행사에 앞서 기술혁신형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위해 12개 투자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식은 고려대학교기술지주(주), 뉴블랙(주), 다담인베스트먼트(주), 대성창업투자(주), 더웰스인베스트먼트(주), 비하이인베스트먼트(유), (유)로우파트너스, (재)한국사회투자, (주)엠와이소셜컴퍼니, 한국과학기술지주(주), 한국사회혁신금융(주), sopoong(가나다 순) 등 12개 투자기관과 특구재단 및 혁신센터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지역사회의 기술혁신형 사회적경제기업 및 소셜벤처 투자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상호 유기적으로 협력한다.

또한, 기술혁신형 사회적경제기업 및 소셜벤처의 투자수요 발굴, 임팩트 투자 지원, 교육 및 엑셀러레이팅 등 컨설팅, 사업화 연계 등의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그동안 특구재단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사회적경제 활성화 플랫폼을 구축하고 기술력 향상을 통한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특구재단 및 센터는 외부자금조달이 어려운 지역 내 기술혁신형 사회적경제기업의 투자수요를 발굴하고, 유기적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임팩트 투자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양성광 이사장은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와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자금조달이 필요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특구재단 및 혁신센터, 12개 투자기관은 사회적경제기업의 투자유치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허진만 기자  snews@s-news.kr

<저작권자 © Science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양성광#특구재단#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임종태센터장#혁신센터#엠와이소셜컴퍼니#특구펀드#고려대학교기술지주(주)#뉴블랙(주)#다담인베스트먼트(주)#대성창업투자(주)#더웰스인베스트먼트(주)#비하이인베스트먼트(유)#(유)로우파트너스#(재)한국사회투자#(주)엠와이소셜컴퍼니#한국과학기술지주(주)#한국사회혁신금융(주)#sopoong

허진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