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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희 국립 한밭대 교수 '머크 젊은 과학자상' 수상유기발광다이오드 소자 광효율 증대로 전력 소모를 혁신적 절감
이종희 한밭대 창의융합과학과 교수(사진 왼쪽)가 '머크 젊은 과학자상'을 수상하고 글렌 영 한국 머크 대표(사진 중앙)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국립한밭대학교

국립 한밭대학교는 창의융합학과 이종희 교수가 최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IMID)'에서 '머크 젊은 과학자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 교수는 이번 학회에서 유기발광다이오드 소자 광효율을 증대시켜 전력 소모를 혁신적으로 절감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그는 디스플레이 및 라이팅(Lighting), 유기전기발광소자(OLEDs) 분야에서 화학 소재 및 부품, 소자, 패널, 광학 시뮬레이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머크 어워드'는 디스플레이 기술 부문의 뛰어난 과학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머크의 액정 연구 100주년인 2004년에 제정한 기술논문상이다.

 2006년부터는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탁월한 연구 성과를 낸 40세 이하 젊은 과학자에게 수여되는 머크 젊은 과학자상으로 확대됐다.

허진만 기자  snews@s-news.kr

<저작권자 © Science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립한밭대#머크#젊은 과학장상#유기발광다이오#광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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