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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붕 교수 국회서 '포노사피엔스가 바꾸는 미래혁명’ 강연권은희·김삼화·김수민·신용현·이동섭·이태규 의원 주최 '교양강좌'

바른미래당 권은희, 김삼화, 김수민, 신용현, 이동섭, 이태규 국회의원 및 지역위원장이 22일 국회서 미래정치교양강좌를 개최한다.

타이틀은 ‘4차산업혁명시대, 대한민국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다'이다.

강연은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가 맡았다. 강연 주제는 ‘신인류, 포노사피엔스가 바꾸는 우리사회의 미래혁명’이다.

최 교수는 지난 3월 발간한 ‘스마트폰이 낳은 신인류: 포노 사피엔스’ 저자다. 인간이 4차산업혁명시대  생존하기 위해선 사회 변화속도에 맞춰 스스로도 변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신용현 의원은 “그 동안 정치권에서는 사회 전 분야에 걸쳐 빠른 변화가 진행되는 4차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해야 한다는 주장이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와 바른미래당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고, 지금에는 그 의미가 더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려있고, 현재진행형인 4차산업혁명에 대해 국민들이 더 잘 이해하고 대비할 수 있는 기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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