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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ㆍ피코팩ㆍ트위니ㆍ나르마 실리콘밸리 방문대전시 지원사업...일부 성과도
대전시가 실리콘밸리에서 투자유치를 추진하기 위해 선발한 기업들이 지난 6월 1차캠프를 진행한뒤 기념촬영했다.

미국 실리콘밸리를 방문한 지역 기업들이 투자유치와 구매 계약 등을 진행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일부는 확정됐고, 일부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인공지능 모델 압축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노타(대표 채명수)는 빅베이슨캐피탈(Big Basin Capital) 등에서 투자받기로 했다. 세부적인 협의는 더 필요하지만, 투자는 확정했다는 것이 ㈜노타 측의 설명이다.

㈜노타는 또 올해 말까지 미국 현지법인도 설립하기로 하고, 주재원 파견계획 수립에 들어갔다.

치과용 구강 내 센서 등을 개발하는 ㈜피코팩(대표 오근영)은 기술 투자를 제안받고, 현지 법인 설립을 진행하기로 했다. (즈)피코팩은 최근 미국 특허 9건와 디자인 관련 건리 3건을 취득했다.

자율주행 카드 등을 개발하는 ㈜트위니(대표 천홍석)는 알롬(ALOM)사와 제품샘플 구매 계약을 협의했다. ㈜트위니는 현재 미국 특허 4건을 출원하고, 7건을 등록했다.

소형 하이브리드 무인기는 생산하는 ㈜나르마(대표 권기정)는 미국내 3대 드론기업인 3D로보틱스 및 미국 드론협회(sUAS News)와 기술을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대전테크노파크 실리콘밸리 진출프로그램에 따라 진행됐다.

 

정재용 기업창업지원과장은 “우수한 지역 기업 연구개발(R&D) 역량과 실리콘밸리의 창업 환경 등을 잘 융합해 수출시장 다변화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희범 기자  snews@s-news.kr

<저작권자 © Science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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