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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구 한국투명성기구 정책위원 국방기술품질원 청렴옴부즈만에

강성구 한국투명성기구·국제투명성기구한국본부 정책위원<사진>이 9일 국방기술품질원 청렴옴부즈만으로 위촉됐다.

청렴옴부즈만은 시민 감사관 역을 맡아 향후 2년간 독립적인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강성구 옴부즈만은 지난 달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으로 자리를 옮긴 김거성 박사 후임이다.

강 옴부즈만은 (사)한국투명성기구 창설을 주도했다. 지난 2005~2009년엔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2006~2010년엔 방위사업청 대표옴부즈만으로 활동했다.

이창희 국방기술품질원장은 위촉장을 “이번 임명으로 국방기술품질원의 청렴성과 투명성이 한 단계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믿는다”며 “방위사업에 대한 투명성을 높이고 국민의 신뢰를 향상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강성구 옴부즈만은 1957년생으로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뒤 현재 (사)한국투명성기구/국제투명성기구한국본부 정책위원, (사)이한열기념사업회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그동안 방위사업청 및 한국전력공사 대표 옴부즈만, 서울특별시 계약심의위원회 위원, 충청남도교육청 감사관, 국가청렴위원회 정책자문위원, 투명사회협약실천협의회 운영위원 겸 전문위원을 역임했다. 지난 2009~2013년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전문강사로도 활동했다.

허진만 기자  snews@s-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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