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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첨단센서, 정밀의료, 실패혁신 캠퍼스 사업 등 8개 과제 예산확보 주력
허태정 대전시장이 7일 구자윤 기재부 2차관을 만나 예산 요청을 한뒤 기념 촬영했다.

 대전시가 내년 예산확보에 공을 들이고 있는 사업이나 과제는 7개 인 것으로 나타났다.

8개 과제는 ▲첨단센서 부품 및 실증 지원사업 ▲트램 지하화 ▲정밀의료기술 초융합 상용화지원 플랫폼 구축 ▲바이오 랩센터럴 구축 ▲정부출연연 오픈 플랫폼 조성 ▲5G기반 실감콘텐츠 기업육성센터 구축 ▲과학기술 인재활용 지역산업 융합지원 플랫폼 구축 ▲실패․혁신캠퍼스 조성사업 등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 과제의 예산 확보를 위해 7일 구윤철 기획재정부 2차관과 안일환 기재부 예산실장을 만나 예산 배정을 요청했다.

대전시는 이 과제 가운데 첨단센서 부품 및 실증 지원사업과 정밀의료기술 초융합 상용화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 바이오 랩센터럴 구축사업 등은 창업아이템 유입과 융합연구 활성화 등으로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했다.

창출을 기대하고 잇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기재부 예산심의가 막바지”라며 “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지역 정치권·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 투입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희범 기자  snews@s-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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