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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혁신센터-과학기술지주-미래기술지주 31일까지 투자대상 모집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술투자 대상 기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종태)는 한국과학기술지주(대표 강훈), 미래과학기술지주(대표 김판건)와 공동으로‘공공연구성과 확산 및 실용화 사업’ 2차 지원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1일부터 31일까지다.

이 사업은 과기특성화대와 출연연의 연구성과를 상용화하는 기업을 선별해 자금을 투자하고 상용화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선발된 기업에는 IR(투자설명회) 개최를 통해 투자유치를 지원한다. 한국과학기술지주와 미래과학기술지주는 최종평가를 통해 우수기업을 선발해 투자 및 TIPS 등 사업연계지원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돕는다. 

신청 자격은 공공연구성과 기술 실시권을 이미 확보했거나 확보 가능한 예비 창업자(팀)와 기업이다.

공고일 기준 설립 3년 이내 법인사업자와 신사업 전담 자회사를 설립하고자 하는 기업 또는 예비창업자·팀이면 가능하다. 예비창업자는 투자금 입금 전 법인설립 등기를 해야 한다.

또 과학기술특성화대학 또는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연구원 창업과 고용창출 우수 기업, 전체 인력 중 절반 이상이 39세 미만 청년인 기업, 창업대회 수상 등 우수성을 입증한 경우 선정 시 우대한다.

박희범 기자  snews@s-news.kr

<저작권자 © Science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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