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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연 내년 1월 11일 부분월식 예보오는 17일 월식은 보기 어려워

한국천문연구원은 오는 17일 새벽 3시 42분 6초부터 9시 19분 30초까지 부분 월식이 진행된다고 11일 예보했다.

그러나 달이 지는 시각이 5시 23분이어서 극히 일부 지역만 관측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월식은 태양‧지구‧달이 일직선으로 늘어설 때 발생하는 현상이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다음 월식은 달이 지구 반그림자 안에 일부 들어가는 반영월식으로 내년 1월 11일에 예정돼 있다. 달 전체가 지구 그림자에 가리는 개기월식은 2021년 5월 26일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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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문연구원#부분일식#개기일식#반영월식#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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