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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과기원, 31일 전문연구요원제도 혁신 토론회

KAIST(총장 신성철)는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KAIST 대전 본원 학술문화관 5층 정근모 콘퍼런스홀에서 ‘전문연구요원제도 혁신을 위한 4개 과기원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광형 KAIST 부총장을 비롯한 4개 과기원 교수 및 학생 등 18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토론회는 전문연구요원제도의 지속적인 유지를 위해 그 필요성 등을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전문연구요원제도는 병역자원의 일부를 국가과학기술의 경쟁력 강화에 활용하는 제도다.

이 토론회에서 이기훈 GIST 안보과학기술센터 교수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전문연구요원제도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한다.

마지막으로는, 김소영 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장을 좌장으로 이정재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인재정책센터장, 이기훈GIST 안보과학기술센터 교수, 이창훈 DGIST 입학처장, 박명곤 UNIST 대학원총학생회장이 전문연구요원제도 혁신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 등을 토론한다.

ScienceNews  abfps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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