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책
대전 시내버스 하차태그, '선택' 아닌 '필수'
대전 시내버스 하차태그 부착포스터

대전시는 15일부터 대전시에서 운행하는 96개 전 노선에 대해 하차태그 의무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하차태그 의무제 시행은 태그를 통해 축적된 자료로 시내버스 노선조정, 배차조정, 정류장 신설 및 이설, 증차 및 감차, 정류소별 이용객, 지역상권 활성화, 혼잡도 분석, 트램도입에 따른 교통체계 검토 등 교통정책 수립에 활용한다.

하차태그 의무제를 전 노선에 시행함에 따라 시내노선의 요금변화는 없다. 다만, 대전지역을 벗어나서 운행하는 14개 노선 21, 32, 34, 46, 62, 63, 72, 75, 107, 202, 501, 607, 1002, BRT1001번은 하차 태그를 하지 않을 경우 노선의 최대 구간요금이 부과된다.

박제화 대전 교통건설국장은 “시민들에게 부담시키는 비용을 최소화하고 최상의 시내버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하차태그를 전 노선으로 확대하게 됐으니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께서는 활용성 높은 교통정보 수집을 위해서 하차태그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ScienceNews  snews@s-news.kr

<저작권자 © Science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시#대전#시내버스#하차태그#필수#요금#96개노선#

ScienceNews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