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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해외 방산전시회 참가비 보조액 총 3억원으로 늘려

방위사업청(청장 왕정홍)은 '방산전시회 참가비 및 시장개척 활동비 국고보조금 지급 지침'(이하 전시회 보조금 지급지침)을 개정했다고 4일 밝혔다.

방사청은 올해 이 사업 보조금으로 중소‧중견기업에게 총 17억 7000만원을 보조한다.

이 지침에는 해외 방산전시회 중소기업관 지원한도를 2.4억 원에서 3억 원으로 높였다. 통역, 안내 등 전시 지원인력을 늘리고 전시공간도 민간 전시회 수준으로 확대했다.

또, 방산 중소‧중견기업은 전시회 참가비용 지원을 방산원가로 보전해주는 방식과 보조금으로 직접 지원하는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왕정홍 방위사업청장은 “지난 UAE 방산전시회(IDEX, ‘19.2.17~21.)에 방산분야 중소기업 17개사(社)가 참여해, 각국의 군이나 기업과 123건에 달하는 수출 협의가 이루어지고, 한-사우디의 경우는 업체 간 협약 체결도 있었다"며 “앞으로도 수출 유망 국가나 지역에 대한 방산 중소‧중견기업의 시장개척활동과 방산전시회 참가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민철 기자  snews@s-news.kr

<저작권자 © Science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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