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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벨기에, 원자력 안전 기술협력 교류

벨기에원자력연구소 관계자가 원전 해체 기술 브리핑에 대한 질의응답을 나누고 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직무대행 백원필)은 벨기에원자력연구소(SCK-CEN)와 25일 오후1시30부터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핵연료 개발 빛 원전 해체 기술, 방사성폐기물 관리 등을 주제로 원자력 안전 연구 기술협력 교류를 한다고 밝혔다.

SCK-CEN은 1952년 설립해 그동안 방사성 폐기물관리 및 해체기술 방사선 이용 기술, 원자로 안전실험, 원자력 안전과 방호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수행했다. 2022년부터는 순차적으로 가동중인 원전 7기를 폐쇄하는 '신규 에너지 전략 2030~50' 정책에 따라 저염해체, 방사성폐기물 처분연구, 사용후 핵연료안전관리 등 안전 해체 분야 관련 기술을 확보할 예정이다.

백원필 원장 직무대행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기술협력 방문은 2년 전 체결한 양국의 MOU 이행의지를 반증한 것 인만큼 원전 해체 기술 확보 등 다가올 미래 원자력 기술 확보를 위한 양국의 실질적인 협력 또한 활발히 이루어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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