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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29일 국방SW융합 컨퍼런스
  • 박희범 과학기술전문기자
  • 승인 2018.11.3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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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소프트웨어컨퍼런스가 29일 개최됐다. 왼쪽에서 세번째부터 황일선 국방SW협회장, 김인우 ADD연구위원, 이종훈 육군정보체계관리단장, 박찬종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장종환 대덕IT포럼 회장. 맨 오른쪽이 임종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와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년 국방SW융합 컨퍼런스’가 29일 대전컨벤션센터 2층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국방통합데이터센터, 국방소프트웨어협회,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후원했다.

박찬종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한 이종훈 육군정보체계관리단장, 임종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장, 황일선 국방소프트웨어협회장, 정종환 대덕IT포럼 회장 등 IT·SW 및 국방분야 산학연관군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기조강연은 김인우 국방과학연구소(ADD) 연구위원이 ‘국바SW융합을 통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국방연구개발’을 주제로 진행했다.

김 연구위원은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라며 “”국방과학기술이 민간 기술로 발전해 왔다“고 설명했다.

김 위원은 대표적인 국방기술의 민간활용 사례로 △탄도계산기의 스마트폰으로의 진화 △군사용으로 처음 출발한 인터넷 △KAL기 폭파에 영향받아 민간에 오픈한 GPS △탄소섬유의 민간 활용 등을 들었다.

김 위원은 이날 국방과학기술의 발전역사와 현황, 4차 산업혁명과 기술융합, 민군기술협력사업, 국방연구개발발전방안 등에 대해 조목조목 설명했다.

이외에 △류종범 국방부 중령이 ‘국방 ICT신기술 융합정책방향’ △권판검 합동참보본부 소령이 ‘AI기술의 군 적용방안 및 시범구현 결과’ △서경덕 한화시스템 전무가 ‘민수분야 우수핵심SW 기술 개발 경험의 국방SW 개발분야 활동사례’ △박선희 ㈜유토비즈 이사가 ‘전략기술을 이용한 국방SW융합 사례 및 활용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환영사하는 박찬종 DICA 원장.
축사하는 이종훈 육군정보체계관리단장.
기조강연하는 김인우 ADD 연구위원.

박희범 과학기술전문기자  snews@s-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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