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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육본주최 육군정보화발전 세미나...500명 운집이상민 의원 "국방R&DㆍSW인재육성 전폭 지원해야"
  • 박희범 과학기술전문기자
  • 승인 2018.07.1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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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육군정보화발전세미나가 19일 쉐라톤 서울 다큐브시티 호텔서 개최됐다. 행사 주요 내외빈이 기념촬영했다. 이상민의원, 김용우 육군참모총장, 임종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장 등이 보인다.

육군본부 정보화기획참모부 주최 ’2018 육군정보화 발전 세미나’가 산학연관군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서울 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회사에 나선 김용우 육군참모총장(대장)은 “우리는 현재 4차산업혁명 시대에 살고 있다. 이 시대는 그래서 정보의 정확한 전달과 속도, 치명성 등이 경쟁 요인이 되고 있다”며 “군사적으로도 선견, 선결, 선타해야 전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고, 우리 군도 그런 고민을 현재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축사에 나선 이상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을)은 “디지털 혁명이라고 할 큰 변화의 물결이 밀려오고 있다”며 “국방 분야에서도 국방력 강화를 위해 국방 R&D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이 있어야 한다고 보는데 아직은 그렇지 못하는 것 같다”고 언급했다.

이 의원은 또 “4차산업혁명과 관련한 SW 분야 인재육성과 관련 첨단 산업 육성을 위한 국가의 집중 투자가 이루어지도록 할 것”이라고 국방 분야의 과감한 투자를 강조했다.

한편 이날 오후 행사에서는 트랙1,2,3으로 나눠 2부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트랙 1에서는 한화시스템과 SKT, 호그린에어, ADD 등이 미래 지위통신체계 발전 방안 등을 발표했다. 트랙 2에서는 한국SW‧ICT 총연합회, NIPA, 국방SW협회, 다음소프트가 육군정보화/SW정책 발전에 관한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트랙3에서는 메타빌드, 와이즈넛, 에이치투오시스템테크놀로지, 굿모닝아이텍, 인스웨이브시스템즈, 한글과컴퓨터, 넷앤드, 가온아이가 상용IT 및 SW활용을 주제로 세부 기술을 공개했다.

이상민 의원이 19일 열린 2018 육군정보호발전세미나 참석 기업의 전시 제품을 돌아보고 있다. 아래 사진은 육군정보화발전세미나 전경.

 

박희범 과학기술전문기자  snews@s-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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