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책
대전시 전기이륜차 총400대에 대당 230~350만원 보조신청은 9개업체 본사 및 영업점서 접수
  • 박희범 과학기술전문기자
  • 승인 2018.06.20 14:51
  • 댓글 0

대전시가 2018년 전기이륜차 400대를 보급한다. 신청자에게는 대당 보조금 230만원에서 최대 350만원까지 지급한다.

이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특별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20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기이륜차 보급 사업은 지난해까지는 공공기관 시범사업으로 추진했지만, 올해는 민간 보급사업까지 확대 실시된다.

보급 차종은 9개업체 11종이다. 씨엠파트너의 썬바이크2, (주)그린모빌리티의 발렌시아, SEBIA, Motz Truck, (주)에코카의 루체, (주)시엔케이의 DUO, (주)한중모터스의 Z3, (주)와코의 2K2, (주)대풍종합상사의 Echo-e/2, (주)동양모터스의 빈티지클래식, 대림자동차공업의 EG300(재피) 등이다.

총 사업비 예산은 10억 원(국비 5억 원, 시비 5억 원)이다. 전기이륜차 구매 시 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차등지원(경형 230만원, 소형 250만원, 중대형 삼륜차 350만원)된다.

보조금 신청은 전기이륜차 제작사 본사 및 영업점에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전기이륜차 구매신청 전일까지 대전시에 주소를 둔 시민 또는 사업장․공공기관 등이며, 보급차종은 환경부에서 인정 고시한 9개회사 11종이다.

박희범 과학기술전문기자  snews@s-news.kr

<저작권자 © Science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시#전기이륜차#씨엠파트너#썬바이크#발렌시아#그린모빌리티#SEBIA#루체#DUO#Z3#2K2#빈티지클래식#재피#에코카#ㅣ엔케이#한중모터스#와코#대풍종합상사#동양모터스#대림자동차공업

박희범 과학기술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