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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과학관 중앙광장, 관객이 직집 꾸미다기선발 30개팀이 9-11일 게릴라가드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관장 배태민)은 자연과학과 예술을 융합하고, 국민과 소통하고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야외 전시환경을 창출하는 게릴라 가드닝 조성 활동(이하 행사)을 진행 한다.

참여자는 30개 개ㆍ팀이다. 공모전을 통해 유치원에서부터 일반인까지 다양한 계층의 30개 개인·팀을 선발했다. 이들은 재활용품을 활용해 다양한 디자인의 정원을 직접 조성하게 된다.

게릴라 가드닝이란 낙후된 공간에 단발성으로 꽃과 관목 등의 식물을 심어 이동식정원을 조성하는 활동을 말한다.

이번 행사는 여러 환경문제가 발생하는 현대사회에서 우리가 쉽게 사용하고 버리는 쓰레기를 재활용하여 정원을 조성한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시작됐다.

공모전 1차 우수계획안으로 선발된 30개 개인·팀이 9일 ~ 11일(3일간) 동안 활동하며, 작품 전시는 식물의 생육환경에 따라 6월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배태민 관장은 “이번 공모전 활동을 통해 자연환경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좋은 기회"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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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과학관#배태민관장#게릴라가드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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