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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중심 미래융합협의회 출범
미래융합협의회가 6일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김상은 원장 등이다.

미래융합협의회(발기인 대표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김상은 원장)는 6일) 서울 엘타워 엘하우스홀(8F)에서 사단법인화를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산․학․연 연구자 간 협업․소통을 위한 민간(산‧학‧연) 중심의 자발적 협력 네트워크로써 융합연구 활성화 기반 마련 및 융합 네트워크·정보 허브로서 구심체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미래융합협의회의 초대 회장에는 現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김상은 교수가 선출됐다.

행사에는 국회 신상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과 이진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을 비롯해 산학연 132개 조직이 참석하고 있다.

창립기념강연에서 이진우 포항공대 인문사회학부 석좌교수는 “왜 인문기술의 융합인가?“라는 주제로 미래를 어떻게 구상하는가에 따라 선도적 리더쉽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과학기술과 인문학의 교차점에서 인간가치에 기반한 과학기술, 즉 인문기술에 대한 이해와 성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향후, 미래융합협의회를 중심으로 민간(산·학·연)의 의견을 수렴해 연구개발 현장의 융합 촉진을 위해 KIST 융합연구정책센터를 간사기관으로 교류․협력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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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융합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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