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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ce News(사이언스뉴스)는 과학기술 전문지입니다.

과학기술의 육성과 발전을 최고의 선으로 여깁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바른 일은 모두 할 것입니다.

사회는 과학기술의 발전사에 따라 변했습니다. 연구기관들의 역할도 달라졌습니다.
수렵채집 활동에서 농경사회를 거쳐 산업사회로의 변화를 주도한 것은 늘 과학기술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1960~1970년대만 해도 R&D에 투자할 여력이 많지 않았습니다.
당시 기업은 대부분 유통이 주력이 있습니다.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선진기술을 도입하고
개량하는 역할을 맡아 오늘의 산업을 일궜습니다.

1990년대 선택과 집중에 의한 R&D선별이 이루어졌고, 2000년대 들어선 기술개발 패러다임이 창조형으로 전환됐습니다.

2016년 겨울, 이제 대한민국은 제4차 산업혁명 진입로에 서 있습니다. 출연연은 새로운 임무를 주문받고 있습니다. 초연결사회로 상징되는 제4차 산업혁명은 70억 명의 인류를 SNS 하나로 ‘한통속’으로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 과학기술 정책은 그동안 정권만 바뀌면 뒤집어졌습니다. ‘돈’에 따라 재단됐습니다. 단기간에 뭔가 보여주려 졸속 성과내기에 급급했습니다.

과학기술은 뭘 보여주기 위한 수단이 아닙니다. 미래 인류를 위한 복지 그 자체입니다. 이제 우리나라 과학기술은 한단계 진화할 시점에 이르렀습니다. 장기적인 플랜을 세우고 미래를 향해 한걸음씩 나아가야 합니다. 100년을 내다본 희망을 만들어야 합니다.

Science News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과학기술계의 주춧돌을 놓을 것입니다. 시대가 바뀌더라도 변하지 않는 열정으로 과학기술 발전에 힘을 보탤 것입니다. 과학기술이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감사합니다.

Science News 대표기자박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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